전체 글 (217) 썸네일형 리스트형 ::26.11.01. 청지기:: 어떻게 헌신을 준비하고 계신가요?벌써 헌신을 준비하는 4주 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2026년의 헌신을 준비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바쁜 일상생활로 인해 헌신을 생각할 시간도 부족하진 않으신가요? 또는 올해 안에 이루어야 하는 본인의 계획이 뜻대로 안 되어 막상 헌신에는 별 마음을 두지 못하지는 상황은 아닌가요? 생각해 보면 헌신을 준비하는 과정과 열매는 우리가 하나님을 생각하는 딱 그 정도의 수준이지 않나 싶습니다. 하나님이 내 삶 가운데 거하시는 깊이를 반영하는 것 말입니다. 스스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깊이 생각하고 있다 믿지만 실제 삶으로 살아내는 과정에서 그 값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는 상황 말입니다. 마치 발전소에서는 100%의 전력이 생산되어도 전송하였지만 중간에 노후된 전선과 송.. ::26.10.25. 청지기:: 헌신, 다시 한번 우리에게 주신 회복의 기회청년 여러분, 우리는 오늘 하늘의 사람과 땅의 사람으로 세상을 걷고 있습니다. 이번 2026년 헌신은 이러한 중간자의 삶을 사는 우리 청년들에게 분명한 정체성을 회복하게 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있었던 헌신특별금요기도회 시 저는 성락인들 앞에 섰지만 우리 청년들을 향해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 내용을 간략히 여러분에게 다시 전달하고자 합니다. 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재리의 유혹)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딤전 6:11-12]우리는 본문에서 사도 바울이 영적 아들 디모데에게 전했.. ::26.10.18. 청지기:: 헌신 - Kick off(헌신 이제 시작합니다)지난 주 감독님께서 헌신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를 하셨다. 그리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온 교회가 헌신을 향해 방향을 틀고 발걸음을 옮기게 되었다. 이것이 헌신 첫째 주였다. 헌신 2주차인 오늘 우리 청년들은 헌신을 시작하겠다는 결단으로 “헌신 킥 오프”(헌신–Kick off)”를 한다. 킥오프는 축구에서 경기를 시작하기 위해 선수가 공을 처음 차는 시점을 말한다. 오늘 우리 청년들은 각자가 헌신을 위한 첫 발을 내딛는다.킥 오프는 단순한 시작이 아니다. 킥 오프 시점부터 해당 경기를 공격적으로 전개할지 아니면 수비적으로 전개할지가 보이기 때문이다. 우리 청년들도 이번 헌신을 어떻게 전개할지 고민이 필요하다. 헌신이 단순한 일년 중 하나.. 이전 1 2 3 4 ··· 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