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10) 썸네일형 리스트형 ::26.09.06. 청지기:: 간절함을 회복하는 기도를 하자 지난 몇 주간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자’는 취지의 설교를 계속 전하고 있다. 우리가 2026년 하반기를 어떻게 걸어가야 할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고백한 것은 나는 연약한 자이며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긍휼을 구하고 자신이 도움이 필요하다는 그리스도인의 공통적인 심령은 ‘간절함’이 필요하다. 간절함은 예수님에 대한 첫 사랑을 잃어버리지 않는 힘이 된다. 그리고 이 간절함은 어렵고 힘든 이 땅의 삶 속에서 하늘에 대한 소망을 지키게 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간절함을 소유하기 바란다. 성경에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의 공통점도 바로 이 간절함이었다. 풍요로운 메소포타미아 문명 속에서 탄식하며 하나님을 갈구했던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반응한 이유도 ‘간절함’.. ::26.08.30. 청지기:: 여러분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귀하다 여러분은 스스로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에게도 그 질문을 해봤던 적이 있습니다. 책상에 앉아 제가 적어본 대답은 대략 이랬던 것 같습니다. ‘나는 가난하다’, ‘나는 약하다’, ‘나는 죄인이다’, ‘나는 잘 하는 것이 없다’, ‘나는 부모의 지원도 없다’, 나는 끈기가 부족하다‘, 나는 키가 작다’ 등 입니다. 정말 스스로에 대한 장점은 없고 오로지 단점으로 일관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생각은 가정과 개인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당시 제가 비전을 향해 그리고 주님 앞으로 마음껏 뛰어가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 같았습니다. 고민하며 기도하던 가운데 저의 변화가 시작된 말씀은 “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아가서 2:2)라는 말씀입니.. ::26.08.23. 청지기:: 대성전 미디어 시스템 교체와 브릿지36이 가져올 교회의 기대우리교회는 신도림에 세계센터를 건축하고 2009년 입당예배를 드렸다. 또한 센터별관은 센터에서 예배하는 성도들의 쉼과 식사를 담당하는 공간으로 사용되었다. 세계센터와 별관은 성도들이 은혜를 받고 기쁨을 나누던 공간이었다. 이런 추억이 있는 공간도 세상의 모든 것이 그렇듯 점차 보수가 필요하고 변화가 필요해졌다. 이에 리뉴얼이 시작되었다. 대성전에 설비된 미디어 시스템은 성도들의 헌신으로 갖춘 당시 최고의 시설이었다. 대성전의 대형 led는 2013년 세계대회 시 구입하여 지금까지 다양한 교회의 사역에 사용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자 대형 led의 패널이 지속적으로 고장이 나고 수리비용이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방송실과 성전의 방송설비도 잦은 고장.. 이전 1 2 3 4 ··· 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