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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1. 청지기:: 2026년 헌신을 준비하는 마음드디어 2026년 우리교회 헌신을 시작한다. 오늘 감독님께서 2026년의 헌신시작을 선포하셨다. 이제 7주간 헌신을 준비하고 11월 29일 주일은 성락인한가족의날과 헌신창립감사예배를 드린다. 7주간은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헌신을 준비하는 오늘부터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가장 우선해야 할 것은 내 마음에 대한 점검이다. 우리는 헌신을 통해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이루어야 한다. 그리고 헌신 가운데 하나님을 섬기는 기쁨을 회복되어야 한다. 올해 우리는 작년과 하나님과 교회를 더 가까이 하는 헌신을 이루어야 한다. 이를위해 내 신앙생활에 방해를 받는 부분을 깨달아야 한다. 온전한 헌신은 하나님과 나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다. ..
::26.10.04. 청지기:: 새로운 안수집사를 위해 기도하자 우리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잃어버렸던 많은 것을 회복하고 있다. 예배 공간과 목회 환경을 향한 수많은 물리적 공격과 시위 그리고 언론 플레이 등 셀 수 없는 어려움을 이겨냈다. 이런 모든 시간 속에서 회복되는 교회를 보며 감사함이 커진다. 그 가운데 회복되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교회와 감독님을 돕는 동역자들이 든든히 서는 것이다. 교회 사태 속에서 가장 크게 흔들렸던 직분은 교역자와 안수집사가 중요하다. 그나마 교역자들은 성도들과 신뢰를 다시 회복하기 위해 많은 내부적 변화를 위한 교육을 꾸준히 하여 지금도 회복 중이다. 새로운 교역자가 들어오고 기존 사역이 어려운 이들은 사역을 멈추면서 인적 쇄신도 하고 있다. 교회는 이제 남은 한 축인 안수집사를 새롭게 세우려 하..
::26.09.20. 청지기:: 기도로 삶을 이겨내자 오늘도 세상의 삶 가운데 물러서지 않고 견디고 버티는 청년들에게 감사하다. 우리는 육체라는 태생적 환경으로 인해 항상 상황과 환경에 흔들리는 연약함을 갖고 있다. 상황과 환경이 그저 가볍지 않기에 우리는 고민하게 된다. 이런 상황 가운데 ‘기도로 삶을 이겨내자’는 요청은 아마 마음을 움직이기 어려울 것이다. 현실을 피하고 싶고 마음의 한 켠에 두고 생각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문제가 직장의 문제, 상사와의 관계, 자신의 삶의 문제 등 다양하게 우리 청년들에게 존재할 것이다. 이런 문제를 극복하려는 개인의 노력으로는 어느덧 피로감과 우울감으로 다가올 수 있다. 이 문제만 생각하면 정말 답이 안 보이기 때문이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너무나 잘 아는 말이지만 이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