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13) 썸네일형 리스트형 ::26.10.04. 청지기:: 새로운 안수집사를 위해 기도하자 우리교회는 하나님의 은헤로 잃어버렸던 많은 것을 회복하고 있다. 예배 공간과 목회 환경을 향한 수많은 물리적 공격과 시위 그리고 언론 플레이 등 셀 수 없는 어려움을 이겨냈다. 이런 모든 시간 속에서 회복되는 교회를 보며 감사함이 커진다. 그 가운데 회복되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교회와 감독님을 돕는 동역자들이 든든히 서는 것이다. 교회 사태 속에서 가장 크게 흔들렸던 직분은 교역자와 안수집사가 중요하다. 그나마 교역자들은 성도들과 신뢰를 다시 회복하기 위해 많은 내부적 변화를 위한 교육을 꾸준히 하여 지금도 회복 중이다. 새로운 교역자가 들어오고 기존 사역이 어려운 이들은 사역을 멈추면서 인적 쇄신도 하고 있다. 교회는 이제 남은 한 축인 안수집사를 새롭게 세우려 하.. ::26.09.20. 청지기:: 기도로 삶을 이겨내자 오늘도 세상의 삶 가운데 물러서지 않고 견디고 버티는 청년들에게 감사하다. 우리는 육체라는 태생적 환경으로 인해 항상 상황과 환경에 흔들리는 연약함을 갖고 있다. 상황과 환경이 그저 가볍지 않기에 우리는 고민하게 된다. 이런 상황 가운데 ‘기도로 삶을 이겨내자’는 요청은 아마 마음을 움직이기 어려울 것이다. 현실을 피하고 싶고 마음의 한 켠에 두고 생각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문제가 직장의 문제, 상사와의 관계, 자신의 삶의 문제 등 다양하게 우리 청년들에게 존재할 것이다. 이런 문제를 극복하려는 개인의 노력으로는 어느덧 피로감과 우울감으로 다가올 수 있다. 이 문제만 생각하면 정말 답이 안 보이기 때문이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너무나 잘 아는 말이지만 이 문.. ::26.09.13. 청지기:: 어떻게 신앙의 길을 걸어갈 것인가?성경에서 믿음을 대표하는 인물로 아브라함이 언급되고 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언약을 맺으면서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걸음을 걷기 시작했다. 하나님도 이러한 아브라함의 믿음을 인정하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우리가 믿음의 조상이라고 부르는 아브라함도 사람이라 아들을 주실 것을 기다리는 가운데 지쳐갔다. 그는 때로는 자신의 종이 후사가 되길 구했고 때로는 하녀의 몸에서 태어난 서자가 후사가 되길 구했다. 아브라함이 흔들리는 순간마다 하나님은 그에게 나타나셔서 말씀으로 다시 일어나게 하신다.마침내 아브라함은 아들을 얻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이러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아들을 번제로 바치라는 큰 시련을 주신다. 아브라함이 아들을 모리아산에서 번제 하기 위해 가는 과정에서.. 이전 1 2 3 4 ··· 7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