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15) 썸네일형 리스트형 ::26.10.18. 청지기:: 헌신 - Kick off(헌신 이제 시작합니다)지난 주 감독님께서 헌신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를 하셨다. 그리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온 교회가 헌신을 향해 방향을 틀고 발걸음을 옮기게 되었다. 이것이 헌신 첫째 주였다. 헌신 2주차인 오늘 우리 청년들은 헌신을 시작하겠다는 결단으로 “헌신 킥 오프”(헌신–Kick off)”를 한다. 킥오프는 축구에서 경기를 시작하기 위해 선수가 공을 처음 차는 시점을 말한다. 오늘 우리 청년들은 각자가 헌신을 위한 첫 발을 내딛는다.킥 오프는 단순한 시작이 아니다. 킥 오프 시점부터 해당 경기를 공격적으로 전개할지 아니면 수비적으로 전개할지가 보이기 때문이다. 우리 청년들도 이번 헌신을 어떻게 전개할지 고민이 필요하다. 헌신이 단순한 일년 중 하나.. ::26.10.11. 청지기:: 2026년 헌신을 준비하는 마음드디어 2026년 우리교회 헌신을 시작한다. 오늘 감독님께서 2026년의 헌신시작을 선포하셨다. 이제 7주간 헌신을 준비하고 11월 29일 주일은 성락인한가족의날과 헌신창립감사예배를 드린다. 7주간은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헌신을 준비하는 오늘부터 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가장 우선해야 할 것은 내 마음에 대한 점검이다. 우리는 헌신을 통해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이루어야 한다. 그리고 헌신 가운데 하나님을 섬기는 기쁨을 회복되어야 한다. 올해 우리는 작년과 하나님과 교회를 더 가까이 하는 헌신을 이루어야 한다. 이를위해 내 신앙생활에 방해를 받는 부분을 깨달아야 한다. 온전한 헌신은 하나님과 나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다. .. ::26.10.04. 청지기:: 새로운 안수집사를 위해 기도하자 우리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잃어버렸던 많은 것을 회복하고 있다. 예배 공간과 목회 환경을 향한 수많은 물리적 공격과 시위 그리고 언론 플레이 등 셀 수 없는 어려움을 이겨냈다. 이런 모든 시간 속에서 회복되는 교회를 보며 감사함이 커진다. 그 가운데 회복되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교회와 감독님을 돕는 동역자들이 든든히 서는 것이다. 교회 사태 속에서 가장 크게 흔들렸던 직분은 교역자와 안수집사가 중요하다. 그나마 교역자들은 성도들과 신뢰를 다시 회복하기 위해 많은 내부적 변화를 위한 교육을 꾸준히 하여 지금도 회복 중이다. 새로운 교역자가 들어오고 기존 사역이 어려운 이들은 사역을 멈추면서 인적 쇄신도 하고 있다. 교회는 이제 남은 한 축인 안수집사를 새롭게 세우려 하.. 이전 1 2 3 4 ··· 72 다음